독일 출신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, 코로나 확진…“격리 치료”



독일 출신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(Daniel Lindemann·36)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소속사 드라마스튜디오하우스가 30일 밝혔다. 소속사는 “다니엘이 전날 확진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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