며느리 빈자리 채운 어머니 “우리 뼈 고향에 묻어다오”[동아플래시100]



플래시백 때로는 사진 한 장이 긴 글보다 더 많은 사연을 전달하기도 합니다. 할머니와 손자가 나란히 찍은 이 사진이 그렇습니다. 동아일보 1925년 11월 6일자 2면에 실린 사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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