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산속 생활’ 송종국 “배달일도 하며 버텨”…아들 지욱 “아빠랑 살고파”



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송종국이 7년째 산에서 자연인으로 생활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하며, 아들과 딸 그리고 이혼 후 삶에 대해 조심스럽게 생각을 전했다. 지난 29일 방송된 MBN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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