억대연봉 자리 거절한 퇴직 공무원, 마을에서 ‘인생 2막’ 찾는 이유는[서영아의 100세 카페]



2009년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을 끝으로 39년 공직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. 퇴직 고위공무원에게 으레 들어오는 민간기업의 영입 제안은 ‘쿨하게’ 거절했다. 억대 연봉에 기사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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