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수한 치안-정겨운 시골-한국 직장생활… 외국인 유튜버 ‘찐 한국’에 꽂혔다



구독자가 약 28만 명인 유튜브 채널 ‘Cafe Juseyo’를 운영하는 멕시코인 리비에르 고메스(31)는 한국에서 벌어진 범죄, 치안, 경찰 수사에 관한 콘텐츠를 제작한다. 스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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