졸업작품 ‘3초 관람’ 충격에… 붓 내려놓고 美로 ‘애니 유학’



2013년 말, 미대 마지막 학기를 보내던 최지영 씨(30)는 졸업 전시를 앞두고 잔뜩 기대에 부풀어 있었다. 최 씨와 그의 동기들이 공들여 그린 회화 작품들을 드디어 많은 사람…
기사 더보기


먹튀검증 ☜ 클릭! 확인해 보기


추천 기사 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