치어리더 하지원 쇼트컷에 “페미냐”…정치권도 “좀 적당히들 해라”



양궁 안산 선수의 숏컷 헤어스타일을 두고 시작된 ‘급진 페미니스트’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. 국민의힘 대선주자인 원희룡 전 제주지사 측 이한상 고려대 교수는 21일 자신의 페이스북…
기사 더보기


먹튀검증 ☜ 클릭! 확인해 보기


추천 기사 글